자동차로 인해서 요 몇일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하다 이제 좀 짬이 난다. 말 나온김에 자동차 통관에 대해서 몇자 끄적여 본다.
자동차를 미국으로 수입하는 자체는 불가능 하거나 하진 않는다. 하지만 꽤 까다로운 절차가 있어 주의를 요 한다.
자동차 수입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EPA( Environment Protection Agency) certificate 그리고 DOT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의 Regulation 에 맞게 만들어 진 차 인지 혹은 맞게 개조가 되어 허락을 맡았는지 이다.
EPA 에서 요구 하는 상황에 대한 링크는 다음과 같다.
Overview of EPA Import Requirements for Vehicles and Engines (EPA-420-B-11-015) (March 2011)
DOT Declaration Form의 링크이다.
DOT 의 Guideline의 링크이다.
Vehicle-Importatoin-Guidelines-Other-Than-Canada.pdf (nhtsa.gov)
위의 두 기관은 미국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안전 장치(예를 들어 벽쪽 프레임이 법적 규격에 맞게 설치 되어있는지) 등등이 제대로 갖추어진 차인지와 매연 기관에 대한 미국법령에 맞게 설치 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사를 하는 곳이다.
위의 두곳의 법에 맞게 제대로 차를 개조하거나 고치고 허락을 받은 편지를 가지고 있다면 미국내 수입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개조 및 수리 비용이 만만치 않아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판매된 자동차는 가급적 미국으로 가지고 오는 것을 추천 하지 않는다.
미국내에서 판매 되었었지만 해외에 잠시 나가 있다가 다시 미국으로 복귀하는 자동차는 이미 미국판매를 위해 두 기관의 적합성에 부합 되어있는 차이기에 다른 추가 비용없이 수입하여 통관할 수 있다.